【아티스트 대담】기성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현대 미술 작가「아라키 유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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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아름다운데,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라키 씨:"물건을 보고 있는 느낌이 다른 사람과 다르겠구나 할 때는 상당히 있어. 예를 들어 사람들에게 보이기에는 그냥 호스나 바가지라도, 나는 그렇게는 안 보이고, 예쁘다거나 멋지다고 생각해.
모든 제품은 누군가가 디자인해서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상에 나와 있는거잖아. 보통이라면 그만큼의 기능으로 되는데, 이렇게나 아름다우니,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다고, 다른 식으로 보고는 있을지도. 그래서 평소에 나란이 잘 있지 않는 소재의 것을 조합해기도."
이토 씨:"그거야 말로 바로 아라키한테 받아들여진 것들이네(웃음). 소재의 스톡은 평상시부터 하고 있는 거야?"
아라키 씨:"뭔가 마음에 걸려서 좋다고 생각한 것은 스톡하고 있어."
이토 씨:"그런 건 뭘로 나누고 있어? 색깔 별?"
아라키 씨 : "색별로 나누기도 하고, 이 뭐지 하는 것들은 대충 넣어져 있거나, 멋지다고 느낀 것은 장식하고 있거나. 상당한 양이 있어. 하지만 큰 것은 자리를 차지하니까, 인연이 되면 손에 넣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어."
이토 씨: "만들 때 거기서 두르르?"

아라키 씨: "이번은 노란색이다, 하면 찾아서 사오기도 하지만, 저것이 있었구나 해서 스톡에서 꺼내와서 만들고 있어."
이토 씨: "요리를 만드는 것 같네."
아라키 씨:"맞어! 감각적으로 가깝네. 재료 찾아서, 부족하다면 사러 가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고, 달성감도 있고."
이토 씨:"어느 정도 크기의 공간에 만들고 있는 거야?"
아라키 씨 : "집이야. 전혀 넓지 않아. 이동 시간이 아깝고, 자기 일도 할 수 있고, 시간도 관계 없으니까. 머가 지저분해도 할 수 있고(웃음). 전시 장소에 따라서는 가서 만들 때도 있고? 유럽에서 작품을 발표했을 때나 사쿠시마는 현지에서 만들고 있어."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다


디자인:드로로프 시라사와 마오 촬영:DARUMA 오자키 요시히로
이토 씨:"플라이어는 시라사와군※이 다루고 있는 거지?"
아라키 씨:"응. 학교 다닐 때는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었는데, 서로 알긴 아는 사이. 졸업하고나서도 작품 제작을 계속하는 사람은 적어서, 그래서 서로 좋다! 이렇게 되면서 그렇다면, 함께하지 않을래?해서 시라사와군이랑 일하게 되었네.
개인전에서는 매번 함께 책을 내고 있어. 손수건도 있어. 사쿠시마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을 때에 섬이라면 책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손수건도 만들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손수건을 좋아했던 것과, 감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
※시라사와 마사오
아이치를 대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중 한명.
렌즈 어소시에이츠를 거쳐 2019년에 드로로프 명의로 독립. 문자나 일러스트 등의 디자인을 중심으로 나고야에서 활동 중.


이토 씨: "이 MYY는 뭐야?"
아라키 씨 : "내가 작품을 만들고, 시라사와군이 디자인을하고, 촬영을 오자키 씨라는 분이 해주고 있기 때문에, 각각 아래의 이름의 이니셜. 유카리, 마틴 (시라사와 씨의 별명), 요시히로(웃음) 이것 전부 내가 자수 넣고 있기 때문에 생산 매수도 적어서."
이토 씨:"한장 한장 자수하고 있구나!"
아라키 씨 :"그래(웃음) 정말로 자기들의 자기 만족으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있어. 전혀 유통되어 있지 않지만, 좋아하는 것이니까 앞으로도 계속해가고 싶은 일 중 하나인 듯. 꼭 개인전에서 겟하세요.”
조금 비뚤어진 아이였던 어린 시절

이토 씨:"존경하고 있는 사람이라든지 라이프 모델은 있어? 이런 식이 되고 싶다든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하는 배경은 무엇일까 해서."
아라키 씨:"뭐지. 하지만 그 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웃음) 쭉 앉아 PC로 작업할 수도 없고~."
이토 씨:"어린 시절은 어떤 아이였어?"
아라키 씨 : "조금 비뜰어진 아이였고, 장난감을 사줄께 라고 부모님이 말해도 필요없어, 하는 아이. 엄청 보고 있고, 갖고 시어 하는 것 같은데 필요없어하고, 집에 가서 그 장난감을 집에 있는 것으로 만들어 보고.
뭔가를 계속 만들고 있었던 것 같고~. 그것이 왠지 즐거워서, 그런 어릴 때의 경험이 지금의 작품 만들기에도 연결되어 있을지도. "










